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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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에세이, 책 추천 , 사랑이 반짝하고 빛나는 때,review/Book 2018. 5. 15. 00:21
야노시호 에세이, 책 추천 , 사랑이 반짝하고 빛나는 때, 야노시호라고 하면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출연한 사랑이 엄마 라고 많이 한국에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랑이 엄마' 라는 수식어도 물론 남아 있지만 어느 덧 우리에게 모델 야노시호 라는 수식어도 많이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모델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많은 가족들이 나와 어린아이를 보며 주말에 힐링을 했다. 그 중 야노시호가 부인으로써 인기가 많았는데 모델이면서도 내조며 사랑이의 엄마로써 돋보였기 때문이다. 솔직히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기가 하늘을 찌를 때 월요일 아침 일찍부터 사랑이의 사진으로 도배가 많이 되어 있었다. 또 야노시호 관련 말도 많이 하며 한국에서도 어느 연예인 못지않는 인기를 누렸다. 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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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개인적인 나의 생각 포스팅review/Book 2018. 5. 14. 20:00
너의 이름은 , 개인적인 나의 생각 포스팅 한국에 과거 개봉한 '너의 이름은' 이라는 영화는 먼저 일본에 개봉이 되었다. 일본에서 직접 그 반응을 본 것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이 영화를 소개할 시 일본 영화 흥행순위 역대7위이며 개봉 후 1위를 하였다며 광고를 많이 했다. 나 또한 일본이라는 나라에 정치와 역사를 빼고는 좋아하기 때문에 예고편이 나온 영상을 몇 번이나 보았다. 역시나 신카이마코토감독의 애니메이션영화는 영상은 최고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영화를 보기 전 책을 샀었는데 책은 영화보고 난 후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영화 본 후 책을 읽었다. 솔직히 말을 하자면 영화의 영상과 소재는 정말 좋다고 생각했지만 영화에 가사가 있는 OST를 너무 많이 넣었다고 생각이 들며 일본애니메이션을 많이 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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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 책을 보고 난 후review/Book 2018. 5. 14. 19:48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 책을 보고 난 후 -가만 생각해 보면 나는 '배움'에 욕심이 많아 대학교때 3개학과를 복수전공으로 학위취득하고 그 후에도 계속 배움의 욕심은 끝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예전부터 책을 읽어 모아두는게 또 다른 즐거움이였다. 하지만 먼가 2%로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다. 먼가 채워지지 않은 느낌이라고 할까? 혹시 독서 방법에 문제가 있나? 하며 많은 생각을 하며 20대를 보냈지만 찾지 않았다. 사회생활을 하며 지금도 사업체를 운영하기 될 까지 그 일로 열심히 해야되기에 생각만 한 채 시간을 보냈다. -지금 현재 과거 나의 나이인 30대,20대를 돌아보고 싶었고 남은 40대를 현명하게 , 40대를 보내기 위해 많은 생각 끝에 다니던 곳을 그만두고 사업를 하게 되었다. 그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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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공부법, 책을 읽다.review/Book 2018. 5. 13. 22:14
완벽한 공부법, 책을 읽다. 오늘은 비가 내리다 그쳤다.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참 좋다. 사업을 하고 있는 나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창문을 역기 전까지 밖에 나가 사진과 각종 자료를 확인하고자 카페에 갈 계획 이였다. 그래도 비가 내려서 그런가 조금 쌀쌀한 날씨에 집에서 그냥 책이나 읽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저번에 구입해 놓은 완벽한 공부법을 읽기 시작했다. 사실 이 책은 책을 읽은 지 이틀째 이다. 이 책은 밑줄을 치면서 읽었다. 먼가 도움이 될거 같고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해 서이다. 분명 읽을 때는 이해가 가고 아~ 그렇구나 라며 계속 읽어내려갔지만 책을 덮고 줄거리를 작성해볼려고 하니 한번에 나오지 않았다. 이말은 이해는 하지만 오로지 나만의 지식으로 된건 아니라는 뜻이다. 그래서 이책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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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툰, 힐링 되는 책review/Book 2018. 5. 13. 15:26
포엠툰, 힐링 되는 책 항상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구입 하곤 한다. 이유는 가격도 일반 시중에 구입하는 것 보다 많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포인트, 10%할인 , 등등 저렴하다. 아는 지인을 기다리면서 오랫만에 서점에 들어갔다. 간단히 읽을 책이 없을까? 하며 책을 살펴보고 있었다. 3시간뒤에 온다는 갑작스러운 말에 간단한 책이 나에겐 지금 필요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눈이 아프게 핸드폰을 계속 볼수도 없으니 말이다. 그렇게 책을 찾은 끝에 포엠툰 이라는 좋은 책을 찾게 되었고 서점에서 책을 조금 보니 마음에 쑥 들어 계산대에 가서 구입을 하고 말았다. 약속 장소와 가까운 카페에 가서 책을 읽기 위해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잠시 카페와 밖이 풍경을 보았다. 찾아가라는 신호벨이 울리자 신호벨을 들고 아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