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터널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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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난티코브 호텔 속 서점 이터널저니 카페 후기local (국내현지)/Busan , etc. 2018. 11. 14. 11:16
부산 아난티코브 호텔 속 서점 이터널저니 카페 후기 ■BMW행사 초청으로 부산 아난티에 갔다. 생각보다 일찍가서 호텔 속 서점 이터널저니에 갔다. 물론 커피도 함께 주문가능하다. 한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주차를 한 후 바로 갔다. ■안의 내부 및 후기 안의 내부 사진이다. 남해 이터널저니 보다 훨씬 넓다. 아이들을 위한 공간도 있다. 그리고 다양한 책들이 정말 많다. 중간중간 책도 아닌 여러가지도 팔고 있다. 아무튼 책이 왠만한 서점보다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주제별로 잘 모아놓았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책을 사서 커피와 함께 읽는 분들도 있었다. 서점 여기저기 좋은 말도 많이 있다. 저번에도 왔었지만 오랫만에 와서 다시 한번더 구경한다고 근 20분을 소요했던것 같다. 어떤 책을 구입할까? 하는 생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