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마을 소세지
-
[남해] 남해 독일마을 카페 쿤스트라운지 후기local (국내현지)/Busan , etc. 2018. 11. 20. 10:20
[남해] 남해 독일마을 카페 쿤스트라운지 후기 ■선택이유 앞서 포스팅한 완벽한인생이 주관적인 생각으로 메뉴도 나와 맞지 않아서 바로 옆 쿤스트라운지로 바로 갔다. 이곳은 완벽한 인생보다는 인테리어가 넓게 되어 있다. 그리고 크다. 사람들도 평일이였지만 은근히 있었다. 우선 이곳도 결론을 말하자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메뉴가 먹을것이 별로 없다. 그냥 전반적으로 독일마을은 음식을 찾기보다는 정말 맥주와 먹을수 있는 간단한것, 카페, 커피와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 이렇게 생각하고 와야될것 같다. 요리, 음식, 즉 밥 정도 될 만한 것을 먹기에는 메뉴가 마음에 나는 들지 않았다. 우선 이곳도 왔고 커피한잔, 유자차 소세지를 주문했다. ■내부모습 들어가면 바로 주문하는 곳이 보이고 옆을 보면 앉아서 먹을 수 있..